이나영사건에대한 본인의 생각

솔직히 내가 로리콘이긴 하고 병신에 얼간이에 군인이긴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이번일 12년으로는 안됩니다.
손톱을 모조리 뽑아버리고 그곳에 못을 박고 눈을 실로 꿰맨뒤 메일 쇠파이프로 죽기직전까지 두들겨서 12년을 보내도 될까말깐대 술마시면 다입니까?
8살 짜리 여자에를 교회 화장실로 끌고가 두들겨패고 목졸라 실실시킨뒤에 생추행해서 여자아이는 괄약근이 파열되고 생식기가 다찢어져서 대장이 쏟아져서 이나영 어린이는 현제 성불구자가 되어버린 모양입니다.
어쩨서 죄없는 이 소녀가 내티즌에 들먹여져야 하는거죠?
나쁜건 범죄자입니다.
범인의 얼굴이나 이름이 들먹여져줘야 하는게 바른것 아닌가요?
범인은 조모씨고 아이는 '이나영' 이름 세글자가 나돌고 있는겁니까?
나도 '이나영 사건'이라 제목을 쓰면서 소녀에게 미안하고 씁쓸합니다.
소녀의 인권은 최소한 보호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이렇게 범죄자에게 관대해 진겁니까?
법이건 뭐건 이건 법으로 안따져도 최소한 사형 아닙니까?
순진무구한 아이도 그아저씨는 벌레랑 60년을 살고 흙으로 들어간 밥을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대 우리나라 정부는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만취상태? 심신미약? 개같은 소리 하고있습니다.
군용 컴퓨터라 사건 전모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의 법안을 다시한번 제정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y 카오스스톤 | 2009/09/30 18:2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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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저기.. at 2009/10/04 10:54
이나영은 가명인데요...
Commented by 카오스스톤 at 2009/10/04 16:24
저기..님-그렇다면 다행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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