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도날드와 롯데리아 신 상품 시식 후기 리뷰

일단 멕도날드의 신상품인 그랜드 프라임 버거..
일단 시식의 후기를 말하자면...
칠리소스에 약간 매운맛이 강하긴 했지만... 크기가 커버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맛도 있었지만...
런치 타임이 적용이 되지않아서(뭐 신상품이 그렇지..)6900원이라는 거금의 상품이라...
런치 타임이라면 아직은 이걸 사먹는것 보다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가 더 괜찮을지도...
일단 맛은 나쁘지는 않았어..
또 하는 롯데리아 신상품인 빅비프버거...
이것 역시 빵이 커다란것이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졌고 맛도 괜찮았다...
친구의 말로는 빅맥의 맛이라고 하지만...
페티가 소고시(비프)라 그런지 빅맥과는 고기의 맛과 씹는 맛이 미묘하게 달랐어..
일단 이것도 런치 타임은 적용안되고 가격은 그랜드 프라임이랑 비슷 한 정도야...
일단 내 관점으로는 둘다 합격점...




P.S 그나저나 이것도 리뷰인가???


덧글

  • 세리엘 2011/07/03 16:41 # 답글

    빅비프는 굳이 맛을짜지자면 쿼터파운드치즈버거의 패티맛에 빅맥같지.

    그랜드프라임은 안먹어봤지만 프라임이니 지도자의 맛이 나지 않을까 리더의 맛!
  • べにばな 2011/07/04 20:11 #

    맞지? 나만 빅맥을 느낀게 아니었어 ㅋㅋㅋ
  • 흥안유 2013/07/08 17:57 # 삭제 답글

    맥도날드 안 가본지 거의 3년은 다 되어가는데 뭔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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