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蚩尤) 괴물 대백과

이름 : 치우(蚩尤)

지역 : 중국(묘족)

약점 : 자석(딱히 자석에 약한 건 아니지만 안개속에서 치우를 추적할 수 있다.)

특징 : 무기를 만들고, 이매망량을 부하로 부리며, 안개를 일으키는 등 다수

출전 : <산해경>, <사기>


마왕코너에서 반드시 다루겠다고 다짐한 치우입니다. 환빠들이 우리나라 조상이라고 우기고 있으며 벌써부터 환빠들이 징징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만 아닌 건 아닌 거니까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우는 중국 전설 속의 군주인 삼황오제(三皇五帝)의 리더인 황제(黃帝)와 천하를 두고 다툰 마왕으로 마왕답게 그 외관도 무시무시하게 생겼습니다. 머리는 구리로 되어있으며 이마는 쇠로, 사람의 몸에 소의 발을 가지고 있으며 6개의 팔과, 4개의 눈(팔과 눈의 숫자는 기록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을 가졌으며 머리에는 뿔도 있으며 맨손으로 맹수도 때려잡을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으며 모래와 돌을 먹는 상남자라고 합니다. 이렇게 물리적인 스팩만 딱 놓고 봤을 때는 그리 강해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치우의 무서운 점은 많은 손이나 맹수를 때려잡는 힘이 아닙니다. ‘팔 많고 힘이 세면 머리 나쁜 잡몹이다.’라는 RPG적 상식과는 달리 머리가 굉장히 좋아 뛰어난 전술을 구사하여 전쟁에서 지는 법이 없어 군신(軍神)이라 불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 무기를 발명하는데 뛰어난 능력이 있어 다섯 종류의 신무기를 발명했으며 6손에 그 다섯 무기를 하나씩 쥐고 싸웠다고 합니다.(이때 만든 무기의 종류는 기록이나 전승마다 다르지만 아주 새로운 그런 무기라기보다 옛날 무기하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즉 문무를 겸비한 존재라는 건데 거기다 특수능력으로 안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이 시작되면 안개로 적의 시아를 가리고 공격하니 아무리 황제라고 해도 당해낼 수 가 없었습니다.


골 때리는 것은 이런 치우와 똑같이 생긴 형제들이 81(기록에 따라 72명인 경우도 있다.)이나 있으며 그들을 중심으로 요괴군대를 이끌고 닥치는 대로 침략을 일삼았으며 치우가 뛰어난 것도 있었지만 그에게는 날씨를 관장하는 풍백(風伯)과 우사(雨師)가 협력하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황제라고 해서 상황이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치우가 안개를 뿌려 황제군의 시야을 뺏을 뒤 어둠속에서 더 강한 힘을 발휘하는 요괴들을 보내니 황제역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쟁은 속임수다! 어둠속에 숨어 적의 뒤를 쳐라!]

황제는 비를 다루는 응룡(應龍)을 동원하려고 했으나 응룡이 비를 다루는 힘은 우사에게 밀렸으며 치우에게는 풍백까지 있었기 때문에 응룡 역시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습니다. 치우와 황제의 전쟁에서 모두 치우가 이겼었는데 탁록에서 벌어진 마지막 싸움에서 치우가 황제에게 당하고 말았습니다.(인생은 한방!)

황제는 치우의 이마가 쇠며 머리는 구리라는 점을 이용하여 지남거(指南車 : 자석 수레)를 만들어 안개 속에서도 치우의 위치를 찾아내고 태양의 신이며 자신의 딸인 발()의 힘으로 우사와 운사가 일으키는 폭풍과 비를 증발시켜서 무력하게 만들었으며(묘족에서는 황제가 딸인 발로 미인계를 걸어 치우를 쓰러뜨렸다고 합니다.) ()라는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북을 뇌수(雷獸)의 뼈로 두드리니 치우의 요괴군대는 공포에 빠져 사기가 꺾여버렸으며 강한 응룡까지 합세하여 치우를 몰아쳤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황제가 우세한 상황에서도 치우는 뛰어난 전술로 쉽게 패배하지 않았지만 서왕모(西王母)가 천현낭랑(天玄朗朗)을 시켜 황제에게 <음부경(陰符經)>을 전해주었고 그 책을 읽은 황제는 치우보다 뛰어난 지휘능력을 갖추게 되어 치우로부터 승리하고 치우를 토막내버립니다.(Fatality!!) 이때 치우가 흘린 피가 단풍나무에 스며들어 가을마다 단풍이 붉게 물든다는 전설도 있습니다.

일단 굉장하긴 했는지 치우가 죽은 뒤 황제가 치우의 모습을 그려 천하에 보내니 사람들은 치우가 죽은 것이 아니라 황제의 신하가 된 줄 알고 그 힘을 두려워하며 복종했으며 치우역시 군신으로 삼았다고 합니다.(황제 : 치우는 무섭고 나는 겁나 만만해 뵈지?!)


이것저것 굉장한 점이 많아 보이지만 치우의 강함은 결국 황제를 띄워주기 위한 연출일 뿐입니다. ‘이정도로 강하고 대단하지만 그놈도 결국에는 황제에게 당했으니 황제는 얼마나 더 대단하겠어?’라는 단순한 공식으로 비슷한 예로 실낙원에서도 야훼나 예수보다 루시퍼가 더 폭풍간지에 강한 모습이 비추어 지지만 결국에는 야훼나 예수를 당할 수 없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즉 적대자를 띄워줘서 띄우고자 한 대상을 뻥튀기로 띄우는 극적 연출인 것입니다. 뭐 연출이라고 해서 치우가 약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의 능력을 정리하자면.


1. 맨손으로 맹수도 때려잡을 정도로 강한 힘

2. 안개를 일으켜 상대가 앞을 못 보개 함

3. 어떤 전쟁에서도 승리하는 뛰어난 전술

4. 신무기를 개발하는 능력

5. 풍백과 우사를 부려 비를 조종하고 폭풍우를 일으킴

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신화의 괴물이며 묘족의 신인 치우를 환빠들이 우리나라 영웅이라고 우기는 이유를 이야기 하자면 먼저 치우는 동이(東夷)족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동이족이니까 치우는 한반도와 관계가 있다는 주장인데 이때 중국은 자기나라 동쪽에 있는 부족을 싸그리 싸잡아서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동이라고 불렀지 딱히 한반도 민족만을 동이라고 부른 것은 아닙니다. 또 하나는 풍백, 우사, 운사(운사는 황제 진영이었으나 딱히 한 것이 없어서 이야기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라는 익숙한 이름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연결시키기 에매한 것이 좋던 싫던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옥황상제를 모시기도 했고 청룡(靑龍), 주작(朱雀), 현무(玄武), 백호(白虎)같은 사신(四神)등 과거부터 신앙적인 여러 부분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동일한 이름과 능력을 가진 존재들이 나온다고 해서 우리 거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우리나라에 치우에 관련된 공식기록이 없습니다. <규원사회><환단고기>는 위서. 쉽게 말하면 판타지 소설이기 때문에 아무런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뭐 이렇게 말해봤자 환빠들은 듣지도 않겠지만…….


[그들(환빠)과는 대화를 포기했습니다. 그냥 꺼져줬으면…….]


대처법

이미 고인이라 딱히 주의할 점은 없습니다. 만약 만나게 된다고 해도 치우의 무서운 점은 전쟁에서 그 진가를 발위하기 때문에 11의 상황이라면 앞에서 설명한 다른 마왕들보다는 여러모로 떨어지긴 합니다. 뭐 그렇다고 약하다는 건 아니고 일반인은 순식간에 끔살 당하니 근처에 가지고 맙시다. 많은 요괴를 지휘하는 존재라 11로 만날 일도 없겠지만…….


가상매체에서의 활용법

페르소나나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고렙의 악마지만 그 레벨의 악마들 중에는 훨씬 강한 놈들이 많아서 왠지 잘 안 쓰이는 공기 같은 존재감을 보여줍니다.(안습!) 삼국지 관련된 작품에서 뜬금없이 등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강력한 홍세의 왕인 슈드나이가 과거 중국에서 활동 할 때 이름이 치우였다고 합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한다면 오버태크놀로지 무기를 만드는 능력을 보여줄 수도 있겠네요. 소재로 적당하여 쓰기 쉬우며 예도 넘쳐나기 때문에 딱히 언급할 건 없지만 개인적으로 한국과 어떻게 연결하거나 하려는 건 좀 참아주셨으면 합니다.(다시 말하지만 아무리 아까워도 아닌 건 아닌 겁니다.)





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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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조건 토벌당합니다.)[황제의 최악의 적이었던 치우의 모습으로 후손인 묘족덕분에 최근에는 과거의 오명을 벗고 신으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치우를 토벌하는 이야기는 치우의 항목을 보면 알 수 있으며 치우를 토벌한 황제는 그 후 1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다가 자신의 죽을 날을 택하고 용을 타고 승천하였다 합니다. 그 때 신하들이 같 ... more

  • 이선생의 신화도서관 : 농사와 한의학의 신-신농(神農) 2016-07-29 05:38:28 #

    ... 닥 하는 존재들이 많습니다. 불의 신인 축융(祝融)과 물의 신 공공(共工), 땅의 신 후토(后土)와 시간의 신 열명(噎鳴)등이 모두 그의 자손이라고 하며 그 유명한 치우(蚩尤)역시 신농의 후손이라고 이야기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염제가 업적도 많은 많근 민중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황제와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동방에서 남방으로 옮겨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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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먀오족) 출전 : &lt;묘족고가(苗族古歌)&gt; 중국의 소수민족인 먀오족은 한국에 의외로 많이 알려진 존재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서 쓸데없이 유명한 치우(蚩尤)가 먀오족의 조상신이기 때문입니다.[묘족역사 전시실에 있는 치우의 모습으로 묘족에서 치우는 군신이 아니라 인자하신 할아버지 조상신으로 여긴다고 합니다.]이걸 ... more

덧글

  • 레이오트 2015/05/15 17:04 # 답글

    2002 한일월드컵때 붉은 악마의 공식 마스코트가 치우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치우에 대한 대한 관심과 환상이 제대로 폭발했고 대한민국은 한동안 치우앓이를 해댔고 그 때 환빠가 대량 증식했던 일이 기억나네요.

    그건 그렇고 치우는 상징 컬러와 능력도 그렇고 성격마져도 완전 아이언맨이네요 ^^;;;;;;
  • 이선생 2015/05/15 19:04 #

    엄밀하게 따지면 그것도 치우가 아니라 야차의 모습이라고 보는것이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붉은 악마 마스코트가 치우라는 것부터가 환빠들의 주장이지요.

    묘족 관점에서 보면 영웅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비슷한 점이 많긴 하네요^^
    좋은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겠어요^^
  • 레이오트 2015/05/15 19:10 #

    아이언맨이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 미국 중심주의를 상징하는 캐릭터이니 치우와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은 여러모로 닮았다고 할 수 있죠.
  • 홍차도둑 2015/05/16 20:24 #

    이선생님이 잘못 알고 계십니다.
    붉으누악마 스스로가 치우를 이미지로ㅠ삼은게ㅜ밎습니다.
  • 이선생 2015/05/16 20:41 #

    그런가요?
    불은악마 심불이 옛날 귀면 기와에 모습과 흡사하고 귀면기와가 야차를 본뜬거라 그렇게 말한 건데 심불을 만드는 사람이 귀면기와를 치우라 생각하고 만든거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납득도 되는군요
  • highseek 2015/05/17 12:43 #

    국가대표 응원팀이 처음 조직되면서, 공모를 통해 명칭을 붉은악마로 정했습니다. 외국에서 국가대표팀의 붉은색 유니폼을 보고 붉은 원령이라고 별명을 붙인 것에 유래했고요.

    그리고 나서 단체의 상징 도안을 만들면서, 치우의 모습을 쓰자 하면서 귀면와를 그 도안으로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붉은악마에서는 이걸 치우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죠. 즉 채택 사유 자체가 이것을 치우로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붉은 악마 마스코트는 치우인 듯 치우 아닌 치우같은..
  • 이선생 2015/05/17 13:25 #

    그렇군요 조금 복잡한 과정이긴 하지만 어떻게 된 건지는 잘 알았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홍차도둑 2015/05/18 13:57 #

    highseek님도 조금 잘못 알고 계신것이 있어서 정정해 드리자면.

    붉은악마의 이름 붙이기까지는 맞습니다.
    다만 이미지 선정에 있어서 원래 한국에는 '악마'라는 것이 없으므로 '도깨비'이미지를 가져오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도깨비 이미지 중에서 귀면와에서 많이 사용된 이미지를 가져왔던 것이죠.
    1998년 월드컵까지는 '치우'라는 주장은 하지 않았고 '도깨비'라고 해석을 올렸습니다.

    2000년 이후부터 도깨비에 대해서 '치우'라고 붙여서 나간거죠. 그 과정이 그 당시에 '치우'관련 환타지 소설이라던가 여러 부분들이 이야기 나오면서 붙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당시 붉은악마의 대의원 중 한명이었기 때문에 확실히 결론 내 드릴 수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퇴근중에 모바일로 친 거라 오타도 좀 있고 했습니다만 그새 조금 잘못 적힌 해석글이 있기에 바로잡아야겠다 싶어서 답글을 답니다.
    highseek님의 답변 중 '치우'로 이름붙인 원인과 시기가 잘못되어 있어서 오해의 소지가 꽤 있네요.
  • 이선생 2015/05/18 14:10 #

    그렇군요...
    정확한 시기와 해석해주신 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highseek 2015/05/21 15:01 #

    아아, 그렇군요 ㅎㅎ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존다리안 2015/05/15 17:01 # 답글

    오래전에 생각한 이야기에서 황제와 함께 대륙을 양분하는 폭군으로 생각했었죠.
    치우에게 배신당한 주인공이 치우,황제 모두에게 복수하려 했었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 이선생 2015/05/15 19:06 #

    선악 뒤집기는 저도 자주 하곤 하는데 그런 해석도 좋네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Megane 2015/05/15 17:48 # 답글

    지남철을 휴대하는 EU......(뭐?)
  • 이선생 2015/05/15 19:07 #

    자석은 어디까지나 위치추적기죠^^;;
  • 범골의 염황 2015/05/15 20:53 # 답글

    치우설화에서 풍백과 우사가 나온 것도 환빠들이 치우설화 왜곡하는 과정에서 단군신화의 풍백 운사 운사를 베껴온 날조한 줄 알았는데 치우설화의 그들 역시 실제로 원래 나오던 애들이 맞았네요. 하도 환빠들의 난이 심해서 저 인물들까지 다 주작질인 줄 알았는데.
  • 이선생 2015/05/15 21:35 #

    동명이신인지 아니면 단군신화의 그들인지 확실히 일 수는 없지만 진짜 등장하긴 합니다.
    그리고 환빠들의 영향력 높은 떡밥이 되었지요.
  • 역사관심 2015/05/16 06:51 # 답글

    사실 치우가 동이족이건 한족이건 그게 중요하다기보다, (작안의 샤나처럼) 일본쪽처럼 그냥 자기 컨텐츠화해서 신나게 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꺼' 가 아니라 그냥 '동아시아 문화'로 즐기면 되는거죠. 그거 따질 시간에 즐기면 '한국특유의 한국문화'로 승화되는 거겠죠.
  • 이선생 2015/05/16 09:53 #

    네 뭐 치우를 컨텐츠화 하는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굉장히 좋은 소재니까요...

    단 한국의 영웅 같은 왜곡을 가급적이면 피하자는 거죠...
  • 역사관심 2015/05/16 10:07 #

    맞습니다. 아서왕소재로 혹은 삼국지소재로 만화그리듯 자주 쓰면 해요.
  • 2015/05/17 22: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17 22: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123 2017/06/09 17:05 # 삭제 답글

    생각해보면 치우는 딱히 한국 설화에 등장도 안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듣자하니 둑제에 쓰이던 깃발이 치우를 상징한다 하던데 로마 밀교가 미트라를 전신으로 숭배했었다고 미트라가 로마 전통 신이 되는 것도 아니고.
  • 이선생 2017/06/10 01:11 #

    네! 등장 안합니다!
    중국의 소수민족이 먀오족의 조상신일 뿐 한국이랑은 1도 관련이 없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 환빠극혐 2017/06/10 12:49 # 삭제 답글

    환빠들은 진짜 답이 없습니다 언제 한번 말이 붙은적이 있는데 환국의 증거가 중앙아시아에 있다고 하길래 유물이나 기록같은 근거가 있냐구 집요하게 물어보니 대답을 안하다가 일뽕중뽕으로 몰아버ㅣ네요ㅋㅋ
  • 이선생 2017/06/10 16:04 #

    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환빠놈들은 그냥 상종을 안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ARIES 2017/08/31 11:25 # 답글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지만
    싸움실력은 대단하다라는 말이 나오네요.
  • 이선생 2017/08/31 11:33 #

    거짓은 아닙니다. 한국의 신이 아니라 중국의 소수민족인 먀오족의 조상신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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