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창월의 십자가 18주차 기념 지금 플레이중인 케슬바니아 시리즈 상황
먼저 지금은 거의 안하지만 한때 미친듯이 했던(솔직히 케슬바니아 시리즈 중에서 미친듯이 안한것이 없지만...)세벽의 미뉴에트 입니다.

혼100%에 카오스링 습득후 모든 무기을 모았고 맵100%로 현제는 레밸99 찍는것이 목표며 현제 78로 8주차 플레이 한 게임 입니다.
솔직히 케릭터들에게서 뭐랄까..카리스카가 쏟아져 나왔죠..

여하튼 멋진 게임 이였지요..
그리고 세벽의 미뉴에트의 후속작인 창월의 십자가가 발메 되었습니다.
제작진이 바뀌었는지 케릭터들의 모습이 만화처럼 바뀌어 버려서 카리스마가 떨어졌지만 이것역시 제미있었습니다.

전설의 18주차(율리우스 모드 포함)....입니다....최강무기 8가지 다얻고 혼100% 카오스링 습득 맵100% 나의 피료도100%....
스토리역시 잘 이어져 있었고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전에는 느낄수 없었던 제미마져 느낄수 있었습니다.
혼중에는 양이 많을수록 강해지는 혼도 있어서 더욱더 많이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율리우스 모드에서 나오는 아리카도 겐야의 본모습인 알카드를 써보는 것도 좋았고 율리우스 모드의 라스트보스는....이상은 비밀 직접 해보시길...
그리고 최근에 나온것이...

패허의 초상화로 주인공이 밸몬드가문의 사람도 아니면서 뱀파이어도 아닌 특이한 설정이였습니다만...
역대 악마성 시리즈중 가장 제미있다고 불릴 정도로 제미있더군요...
이건 현제 4주차 플레이 중이지만 퀘스트100% 카오스링 습득 멥1000%(오타 아님100%가 아닌 1000%가 풀입니다) 아이탬 83.07습득 주인공 기술 5개제외하고 전부 마스터 했습니다.
시스터 모드도 클리어 했고 지금은 레벨 리미트1로 해서 레벨1로 클리어에 도전 해볼 생각 입니다.
협력기도 전부 모았는데 협력기중 하나인 그레이티스트5는 소릅 돋을 정도로 멋있었 습니다.
NDS를 산 이유는 응원단 때문이지만 가장 질리지 않으면서 제미있는 게임은 케슬바니아(악마성 드라큘라)시리즈 로군요..
코나미 화이팅 입니다~!
# by | 2007/08/28 20:48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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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겠습니다..
새벽에 미뉴에트라뇨....
한자만 보면 효월의 원무곡이지만 읽을때는 새벽의 미뉴에트죠..
쓸때는 효월 읽을때는 새벽이 되곘습니다...
이 관련글은 다음에 올리죠..
본편 진행도중 아리카도가 뛰어다니는 모션이 보이지 않아
좀 이상하게 생각했더니.. 유리우스모드에서 월하버전으로 튀어나오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더군다나 알카드의 그 많은 기술이 단 2개만 남아있더군요.. ㄷㄷ
이것이 보너스 캐릭터의 숙명..;